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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서 3년간 500만 원 모으면 2,400만 원으로 만들어드립니다

‘부산청년희망적금’ 모집 인턴·정규직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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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적어 중소기업 입사를 망설이는 취업준비생, 신입사원을 뽑았지만 2년을 채 일하지 못하고 다른 회사로 이직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 중소기업. ‘중소기업 채용’에 얽힌 두 가지 고민이다. 중소기업의 인재 이탈을 막고, 청년들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부산청년희망적금 2400’이 시행됐다. 

 

‘부산청년희망적금 2400’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를 강화한 것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후 공제에 가입해 2년간 매달 12만5천 원씩, 모두 30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400만 원, 정부가 900만 원을 더해 만기시 1천600만 원을 모을 수 있다. 

 

‘부산청년희망적금 2400’은 여기에 1년을 더해 최종적으로 2천400만 원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부산청년희망적금은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1달 전 신청하면 된다. 추가로 늘린 1년 간 월 16만7천 원을 적립한다. 근로자는 500만 원을 모으게 되고, 부산시가 600만 원을 더해 준다. 만기된 금액을 찾을 때는 이자도 붙는다. 결국 3년간 공제를 유지하면 500만 원이 2천400만 원(+이자)으로 불어나는 셈이다. 

 

부산시는 올해 모두 700명의 희망적금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난해까지는 신규 인턴부터 가입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일반 정규직 신입사원도 참여할 수 있다.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청년과 중소기업은 워크넷(work. go.kr)의 ‘청년내일채움공제’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상공회의소(051-990-7073)나 부산경영자총협회(051-647-7351)로 문의하면 된다.

 중소기업서 3년간 500만 원 모으면 2,400만 원으로 만들어드립니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8-03-07 1817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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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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