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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제수용 농축산물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고사리·돼지고기 등 성수품 628개 품목 원산지표시 일제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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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16개 구·군이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일제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설을 맞아 농축산물 수요가 늘면서 수입 농축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는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먼저 16개 구·군이 지난 2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단속활동을 펼친다. 총 628개 품목(국산 205개, 수입 161개, 가공품 262개)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혼합판매 행위 등을 단속하고 있다. 구·군 단속반은 설 제수용품 거래가 많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고사리·도라지·곶감·밤·쇠고기·돼지고기 등을 비롯해 성수품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있다.

 

이어 부산시와 16개 구·군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2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집중 단속을 편다.

 

농축수산물 판매·가공업소의 원산지 미표시는 5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원산지 거짓표시는 7년 이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설 대목 부산시민이 제수용 농축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 일제 단속이 실시된다(사진은 지난 2월 4일 인파로 북적이는 부전시장 모습).사진 제공·부산일보 

▲설 대목 부산시민이 제수용 농축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 일제 단속이 실시된다(사진은 지난 2월 4일 인파로 북적이는 부전시장 모습).사진 제공·부산일보

구동우 기사 입력 2018-02-08 다이내믹부산 제1814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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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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