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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지원 정책③ 머물자리론

부산 청년 '월세 부담' 덜어드려요
연 최대 90만 원 은행 이자 지원

내용

부산광역시는 부산의 청년들이 주거 문제로 고민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머물자리론(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및 이자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청년이 전세·월세 계약을 할 때 은행으로부터 주택담보대출을 하면, 대출금 이자 일부를 은행에 대신 내 주는 제도다. 최대 연 9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현재 부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또는 대출실행 1개월 이내 부산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하는 만 19~34세 청년이다. 

의식주.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기본 요건이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의 청년들이 주거 문제로 고민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머물자리론(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및 이자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청년이 전세·월세 계약을 할 때 은행으로부터 주택담보대출을 하면, 대출금 이자 일부를 은행에 대신 내 주는 제도다. 최대 연 9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현재 부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또는 대출실행 1개월 이내 부산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하는 만 19~34세 청년이다. 청년 무주택 세대주로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직장인까지 가능하다.

직장인인 경우, 연소득 본인 3천만 원 이하. 학생일 경우 부모의 수입이 연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는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가 대상.


임차보증금(전세) 1억5천만 원 이하로 월세 40만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오피스텔 제외)을 빌릴 경우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 때 임차보증금의 80%, 최대 3천만 원까지 머물자리론과 연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증금 2천만 원인 경우, 2천만 원의 80%인 1천600만 원이 대상. 보증금(또는 전세)이 6천만 원 일 경우, 최대 3천만 원이 해당된다.


보증금이 6천만 원인 경우 연계금액인 3천만 원의 3%인 '90만 원'을 부산시가 은행에 대신 납부한다. 이용자는 매달 7만5천 원의 이자를 감면 받는 셈이다.
취급 은행은 부산은행이다. 대출 기간은 2년 만기 일시상환이다. 머물자리론은 상시 접수받고 있다. 서류 접수 후 심사 등을 거쳐 2~3주에 1번씩 결과를 발표한다.  

 

안내 및 접수는 부산시 120 바로콜센터(051-120), 또는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할 수 있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6-13 다이내믹부산 제201905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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