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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보느라 힘드셨죠? 영화 보며 함께 쉬어요!

부모·조부모·보육교사 위한 ‘다(多)가치 쉬네마’

내용

"영화 한 편 보기 힘들었던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선생님 모두 모이세요."

 

부산광역시가 한 해 동안 육아로 고생했던 시민들을 위해 휴식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름하여 '다(多)가치 쉬네마'다. 영화를 보며 마음 편히 쉬고 부산시가 2019년 1월부터 시행하는 '민선 7기 부산 아이 다(多)가치 키움 보육종합 대책'에 대한 의견도 나눌 수 있는 자리다. 

 

부산시가 육아로 고생했던 시민들을 위해 휴식과 소통의 장 다가치 쉬네마를 개최한다(사진은 지난 10월 부산시가 육아맘들의 문화 갈증 해소와 감성 힐링을 위해 개최한 맘스 컬쳐데이 행사 모습). 

▲부산시가 육아로 고생했던 시민들을 위해 휴식과 소통의 장 '다가치 쉬네마'를 개최한다(사진은 지난 10월 부산시가 육아맘들의 문화 갈증 해소와 감성 힐링을 위해 개최한 '맘스 컬쳐데이' 행사 모습).  

 

프로그램은 영화 '툴리' 관람, 관객과의 대화, 브릭라이브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툴리'는 세 아이를 키우며 육아에 지쳐 점점 자신을 잃어가던 엄마가 야간 보모를 고용한 후 겪는 일상의 잔잔한 변화를 담은 영화다. 독박육아와 슈퍼맘 콤플렉스로 스트레스를 받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릭라이브는 다양한 색상과 테마의 레고 브릭을 이용해 아이들이 보고, 만지고, 놀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레고 브릭으로 만든 40여 종의 정글 동물과 곤충을 관람하고, 인기 애니메이션 닌자고 레고 시리즈도 만들어 볼 수 있다. 

 

12월 22일 오후 12시30분~7시30분 영화의전당 중극장과 비프힐에서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12월 17일까지 부산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BusanCity) 또는 부산시 카카오스토리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350명을 선발, 오는 19일 개별통지한다.

 

영유아 자녀는 영화상영관에 함께 입장할 수 없다. 자녀를 동반하는 경우 별도로 마련한 돌봄 프로그램 또는 브릭라이브 체험에 참여하면 된다. 

 

※문의 : 공감시정담당관실 051-888-1411

하나은 기사 입력 2018-12-12 다이내믹부산 제1854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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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획담당관
하나은 (051-888-1291)
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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