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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설립, 전 세계 80개 국 회원

아프리카 경제 협력 사회개발 지원 역할… 한국 1982년 가입
■아프리카개발은행은

1964년 설립, 전 세계 80개 국 회원관련 xml호출을 위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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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개발은행(AfDB· African Development Bank)은 아프리카의 경제 및 사회개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964년 9월 설립된 기구이다. 1966년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아프리카 국가들 사이에서 개별적 또는 공동으로 진행하는 경제개발 및 사회진보를 촉진시키는 것이 주요 역할이다.

 

현재 아프리카 54개 국, 비아프리카 26개 국 등 80개 국가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AfDB와 제휴해 공공 자본과 사적 자본의 창구 역할을 하는 5개의 기관이 있다. 아프리카 개발기금(AFDF), 나이지리아 신용기금, 아프리카 재보험회사(Africare), 아프리카의 투자·개발을 위한 국제금융협회(SIFIDA), 아프리카 개발 금융기구협회(AADFI) 등이다. 

 

자금수요가 늘어나면서 1982년 12월 역외국의 회원가입을 허용했으며 우리나라도 이 시기 가입했다. 1967년부터 2009년까지 AfDB를 통해 총 3천417건의 대출과 보증이 이뤄졌다. 총회가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며 통상 연 1회 개최한다. 총회에서 선출된 18명의 이사로 구성된 이사회가 주요 의사결정을 한다.

 

국제연합(UN) 아프리카 경제위원회가 운영에 관여하고 있지만 UN 산하기관은 아니다. 본부는 코트디부아르 아비잔에 있다.

 

‘2018년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는 부산과 지역기업에게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큰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사진은 2016년 3월 AfDB 연차총회 실사단이 부산 해운대 벡스코를 방문한 모습).  사진제공·부산일보 

▲아프리카개발은행은 1964년 9월 설립됐다(사진은 2017년 4월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한 - 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 모습).  사진제공·국제신문

조민제 기사 입력 2018-05-16 다이내믹부산 제1827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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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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