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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용 정장, 사지 말고 무료로 빌리세요”

3월부터 ‘드림옷장’ 운영… 파크랜드 등 3곳 연 5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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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정장 어떻게 입지?”

 

부산 청년들은 앞으로 이런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면접 1주일 전 부산시가 지정한 옷가게를 찾아 정장을 무료로 빌리기만 하면 된다. 체형에 어울리는 정장을 고르는 법도 알려준다. 

 

부산시는 지난 3월 5일부터 구직 청년들에게 취업 면접 때 입을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드림옷장’ 운영을 시작했다. 부산에 주소지를 둔 만 18∼34세 이하 취업준비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면접 1주일 전 부산시 구인·구직포털사이트 ‘부산일자리정보망’(busanjob.net)에서 신청한 뒤 정해진 날짜에 대여업체를 방문해 옷을 찾으면 된다. 대여업체는 파크랜드 부곡점·광복점과 리앤테일러 부전동점 등 세 곳이다.

 

대여 업체에서는 재킷·치마·바지·셔츠·블라우스 등 기본 정장과 구두·넥타이·벨트 등 면접에 필요한 소품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바지 길이 등 간단한 수선도 해 준다. 

 

이용횟수는 1명당 연 5회까지. 3박 4일 안에 대여 지점에 반납하면 된다. 

 

※문의:부산시 일자리창출과(051-888-4431∼2)

 3월부터 ‘드림옷장’ 운영… 파크랜드 등 3곳 연 5회까지

조현경 기사 입력 2018-03-07 1817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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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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