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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는 ‘메이드 인 부산’ 선물세트로!

명란·어묵·참기름 등 지역대표 우수상품 공동 브랜드 ‘인기’
‘부산제품 사랑의 해’…지역제품 애용으로 부산경제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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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는 ‘메이드 인 부산’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올 설을 앞두고 (사)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madeinbusan.or.kr)가 명란과 어묵, 참기름 등 지역대표 상품을 골라 명절 선물세트로 선보인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 선물세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광복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잇따라 입점한 데 이어 지난 2월 4일 현재 주문 건수가 2천 세트를 넘어섰다.

 

‘메이드 인 부산’ 선물세트는 명란 최대 소비국인 일본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장석준 명장의 명란(덕화푸드), 대한민국 전통명장 87호 최순희 대표가 빚어내는 국산 참기름과 들기름(승인식품), 삼진어묵 창업주 며느리 이금복 장인의 어묵탕(삼진어묵) 등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지역 명장·장인의 ‘프리미엄세트 3종’과 ‘부산우수식품 통합세트 11종’ 등 모두 14종으로 구성됐다. 통합세트 11종에는 50여년 장맛의 황가간장(오복식품), 바다의 향기 품은 기장다시마(석하)와 명품김(남광식품), 수제 전병(소소명과), 싱싱바로먹는생선(부광F&G), 부산아지매간고등어(세동상사), 더치커피(부산커피협동조합), 고구마카라멜(조내기고구마), 꽁치통조림(펭귄F&B), 야채음료와 홍삼(비락) 등 다양한 부산의 맛을 담았다.

 

부산광역시와 지역 상공계·시민단체는 2018년을 ‘부산제품 사랑의 해’로 선포하고 ‘셀&바이 부산 2018’(Sell&Buy Busan 2018)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부산과 시민이 먼저 애용하는 범시민운동이다. 지역제품 애용으로 부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것이다.

 

설 선물을 고르는데 고민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메이드 인 부산’ 브랜드를 선택하면 된다. 부산 우수식품 선물세트가 아니더라도 이왕이면 ‘부산 브랜드’ 제품을 먼저 찾아보는 것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좋을 것 같다. 지역경제 활력은 ‘덤’이다.

 

※문의 :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1644-4694)

 

올 설에는 ‘메이드 인 부산’ 선물세트로! 

사진·문진우/촬영 협조·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조민제 기사 입력 2018-02-08 다이내믹부산 제1814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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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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