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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골목경제 살리기’ 온 힘 모은다

소상공인희망센터 19일 부산신보 2층에 문 열어
창업아카데미·역량강화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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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부산광역시가 다채로운 지원을 펼친다. 부산시는 10월 19일 부산진구 부산신용보증재단 2층에 ‘소상공인희망센터’를 열고 컨설팅, 지원사업 등을 운영한다. 

 

부산시가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10월 19일 소상공인희망센터를 열고 다채로운 지원 활동을 펼친다(사진은 소상공인의 마케팅을 돕는 ‘행복재생지원사업’에 참가한 대학생들 모습). 사진제공-부산일보
▲부산시가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10월 19일 소상공인희망센터를 열고 다채로운 지원 활동을 펼친다(사진은 소상공인의 마케팅을 돕는 ‘행복재생지원사업’에 참가한 대학생들 모습). 사진제공-부산일보
 

소상공인희망센터는 올해 ‘창업희망 아카데미’,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업희망 아카데미는 창업교육부터 컨설팅, 자금지원, 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3기까지 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11월 4기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50명.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최대 5천만원의 자금지원도 할 예정이다.
 

센터는 구·군에서 발굴한 340여개 골목상권과 소상공업체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골목상권 회복 소상공업체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12개 분야, 66명의 전문 상담사로 구성한 ‘스마일맨’이 각 기업을 방문해 △경영분야 경영지도·입지분석·매장운영·마케팅 등 △경영분야 재무관리·세무·법률·노무 등 경영분야 △업종전환·사업정리·직업상담 등을 펼친다. 컨설팅은 신청자가 요청하는 분야에 대해 기본 3일에서 5일까지 진행된다. 또 컨설팅 대상자중 90명을 선정해 국내 우수상권 현장 견학 및 벤치마킹도 진행할 계획이다. 컨설팅 사업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영세 소상공인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유망업종을 육성해 부산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유망업종 특화·공동마케팅’ 지원사업과 소상공업체의 온라인 홍보를 돕는 ‘마케팅 활성화 사업’도 10월 중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및 문의 : 소상공인희망센터(051-860-6600)

조현경 기사 입력 2017-10-11 다이내믹부산 제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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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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