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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예심 접수… 22일까지

24일 국립해양박물관 수변공원서 본선

기사내용

KBS전국노래자랑이 오는 24일 부산을 찾아온다.

전국노래자랑 영도구편 본선 녹화가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국립해양박물관 수변공원에서 펼쳐진다. 부산을 대표하는 시민가수들의 한판 대결이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펼쳐진다.

예심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한다. 끼와 열정을 갖춘 시민이면 오는 22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평일은 영도구청 문화체육과와 영도구 각 동주민센터에서 하며, 토·일·공휴일은 영도구 홈페이지(www.yeongdo.go.kr)를 통해 접수한다. 예심당일은 오후 2시까지 현장 접수한다.

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영도구편은 내년 1월 중 KBS 1TV(낮 12시10분~)를 통해 전국에 방영할 예정이다.(419-4061~5)

<자료출처: 부산광역시 인터넷신문 'BUVI News(부비뉴스)' http://news.busan.go.kr>
장혜진 | 다이내믹 부산 제 1547 호 | 기사 입력 2012년 10월 15일 (월)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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