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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어쩌면 영화배우! 인생사진 찍어주는 꿈의 스튜디오

영화의전당 ‘시티 오브 스타’ 리뉴얼 전문사진가 상주 … 미미랜드 스튜디오 오픈

내용

영화의전당 인생사진관 '시티 오브 스타(CITY OF  STAR)'에 인문사진 전문 스튜디오인 '미미랜드 스튜디오'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미미랜드 스튜디오'는 증명사진부터 프로필 사진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해준다. '시티 오브 스타'에서는 파티용 드레스를 입고 리마인드 콘셉트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시티 오브 스타'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배우 체험 프로그램이다.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셀프 사진만 찍을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미미랜드 스튜디오'는 이런 불편을 덜기 위해 생겼다. '시티 오브 스타'와 운영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부산문화산업협동조합이 운영한다. 전문 사진가가 원하는 인생사진을 촬영해 준다. 문의 (051-780-6026)

 

시티 오브 스타에서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체험객들 

▲'시티 오브 스타'에서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체험객들. 

김영주 기사 입력 2018-12-27 다이내믹부산 제1856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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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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