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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연말에는 재즈 … 열흘 동안 펼치는 풍성한 재즈 파티

영화의전당 연말 기획 송년 재즈 페스티벌 12월 29일까지
JK김동욱· 웅산·하동균 등 국내외 재즈 뮤지션 공연

내용

영화의전당의 12월은 재즈의 향연이다. 해마다 '송년 재즈 페스티벌'을 열고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는 설렘을 함께 나눠 왔다. 올해도 풍성한 라인업으로 부산의 재즈팬들을 만난다.

 

매년 12월 내한공연마다 전석매진을 기록 중인 카즈미 타테이시 트리오부터,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리드보컬 제아, 18인조 재즈빅밴드 함께 하는 JK김동욱, 한국판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을 꿈꾸며 대한민국 재즈 1세대 밴드와 합동연주를 벌이는 재즈 디바 웅산, 마성의 보이스를 가진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하동균, 국민밴드 데이브레이크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무장했다.

 

송년 재즈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는 박주원(오른쪽)과 제아(가운데).  

▲송년 재즈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는 박주원(오른쪽)과 제아(가운데). 

 

첫 무대는 지난 12월 19일카즈미 타테이시 트리오가 열었다. 두 번째 공연은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제아가 선보인다. 박주원이 5년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 'The Last Rumba'를 발표하고 선보이는 공연이다. 특히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리더였던 제아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12월 21일 오후 8시.

 

JK김동욱과 재즈파크빅밴드 '컴 투게더'는 12월 22일 오후 7시 공연한다. 3개 섹션 20여 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재즈 오케스트라를 '빅밴드'라고 한다. 복고풍의 정통 재즈 빅밴드의 연주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세 번째 공연은 대한민국 재즈 1세대 밴드와 재즈 디바 웅산의 만남으로 열린다. 12월 23일 오후 8시.

 

12월 28일은 싱어송라이터 하동균이 공연한다. 하동균은 자신만의 선명한 음악세계와 유니크한 감성,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성의 보이스로 발표하는 음악마다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12월 28일 오후 8시. 

 

12월 29일 오후 7시에는 데이브레이크가 무대에 오른다. 정규 4집 'WITH'의 타이틀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로 전국에 꽃길 열품을 몰고 오며 국민밴드로 거듭났다. 

 

문화송년회를 겸할 수 있도록 공연 당일 로비에 와인과 간단한 안주를 제공한다. 티켓 가격은 3~8만 원.

 

문의 (051-780-6000)

김영주 기사 입력 2018-12-19 다이내믹부산 제1855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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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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