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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온가족 손잡고 문화예술나들이 “딱이네!”

‘뚝딱하니 어흥!’ 부산문화회관 어린이극장 5월 31일까지 공연
‘7080 효 콘서트’ 영도문화회관 5월 16일 추가열 유지나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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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공연이 줄을 잇고 있다. 5월 한달동안 풍성한 문화예술 잔치상이 차려지는 것. 어린이와 어르신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고 즐거운 공연을 선물하는 것도 가정의 달을 뜻깊게 보내는 방법이다.

 

부산문화회관 어린이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체험형 뮤지컬 ‘뚝딱하니 어흥!’.
 

▲부산문화회관 어린이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체험형 뮤지컬 ‘뚝딱하니 어흥!’. 

 

○…부산문화회관 어린이전용극장 개관 두 번째 작품으로 인기리에 공연 중인 부산문화회관 기획 ‘뚝딱하니 어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작품으로 어린이날 선물로 자녀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그저 그만인 작품이다.

 

전래동화에서 소재를 가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재구성했다. 여기에 신나는 노래와 춤을 곁들여 어린이 관객들을 극 속으로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전개해 연극의 재미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전래동화 속 호랑이를 찾아 나서는 ‘뚝딱하니 어흥!’은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도깨비 방망이로 동화 속에 직접 뛰어들 수 있다. 이같은 과정을 통해 용기와 희망, 협력을 배우고 풍부한 상상력은 물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출연 배우들과 어린이 관객들이 함께 즐기고 느끼는 오감만족 마당놀이형 공연으로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여기에 어린이전용극장인 사랑채극장의 아늑한 분위기는 덤이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극장에서 옛날 옛날 호랑이가 살던 시절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지난 3월부터 공연을 시작, 출연 배우들의 무르익은 연기가 더욱 감칠맛 나는 공연을 즐길 수 있다.

 

5월 31일까지 오전 11시. 전석 2만 원.

 

문의 (051-607-6053)

 

○…‘7080 효 콘서트’는 영도문화예술회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했다. 2018 영도문화예술회관 명작공연시리즈 세 번째 무대로, 나이와 성별을 떠나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포크 음악계의 신사 추가열, 성인가요계의 디바 유지나, 고난을 딛고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성악가 김승일이 출연한다.

 

이날 공연은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이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노래하는 버스기사로 유명한 정주식 씨와 가요 ‘국제시장’으로 이름을 알린 최규식 씨가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정규식 씨는 유한여객 88-1번 버스기사로 근무하면서 가수 활동을 겸하는 이색 인물. 

 

전통시장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규식 씨는 깡통시장 최고 명물로 유명세를 얻은 후 가수로 본격적으로 나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5월 16일 오후 7시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 일반 2만 원, 회원 1만 5천 원, VIP 1만 원. 

 

문의 (051-419-5571)

김영주 기사 입력 2018-05-02 다이내믹부산 제1825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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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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