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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놓친 영화와 재회하는, 영전에 봄이 왔나 봄∼

영화의전당 두 개의 기획전

내용

영화의전당은 국내 최대 규모 국제미술문화행사인 ‘아트부산 2018’ 기간에 맞춰 4월 20∼22일 아트부산과 함께 영화상영회와 작품 전시 행사인 ‘2018 아트와영화:예술을 봄’을 공동개최한다.

 

‘2018 아트와 영화:예술을 봄’에서 상영하는 ‘미드나잇 인 파리’(왼쪽)와 ‘파울라’ 포스터.
▲‘2018 아트와 영화:예술을 봄’에서 상영하는 ‘미드나잇 인 파리’(왼쪽)와 ‘파울라’ 포스터. 

 

영화의전당과 (사)아트부산은 지난 3월 협약을 맺고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려해 선정한 아트 관련 영화 프로그램과 미술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2018 아트와영화:예술을 봄’에서는 국내 영화관에서 다시 보기 어려운 작품 중 ‘아트부산’과 ‘전시 작가’의 추천작으로 이루어진 총 7편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할리우드 대표 감독 우디 앨런의 감각적인 연출 속에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등 예술의 도시 파리의 명소들과 아름다운 풍경들을 담아낸 ‘미드나잇 인 파리’, 실화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매력적인 작품 ‘빅 아이즈’ 등이 다시 관객과 만난다. 

 

영화와 예술에 관해 한층 더 재미를 더할 관객과의 대화도 매일 열린다. 4월 20일 오후 7시 40분 ‘미드나잇 인 파리’ 상영 후 신건우 작가와 이보성 큐레이터(신세계 갤러리), 4월 21일 오후 1시 30분 ‘빅 아이즈’ 상영 후 김동현 실장(아트부산 사무국), 김수현 큐레이터, 4월 22일 오후 2시 ‘파울라’ 상영 후 이영준 팀장(김해 문화의전당), 김재환 학예사(경남도립미술관)가 강연한다.

 

영화 관람티켓을 소지하면 ‘아트부산 2018’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18 아트와 영화:예술을 봄’과 함께 2017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품 중 국내 미개봉작을 중심으로 상영하는 ‘2018 POST BIFF’를 4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15일 일요일은 상영) 개최한다. 

 

다양한 시각과 스타일,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감독들의 작품부터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 유수 국제영화제 수상작품까지 폭 넓은 스펙트럼 속에서 위대한 작품들을 발굴하고 선보이는 아시아 최고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매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추억과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줄 ‘2018 POST BIFF’는 지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스크린으로 다시 만나기 쉽지 않은 화제작 12편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모든 상영작에는 영화에 대한 담론과 추억까지 들을 수 있는 특별대담도 마련되어 있다. 4월 6일에는 ‘양의 나무’를 연출한 일본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 4월 7일에는 ‘살인자 말리나의 4막극’을 연출한 인도네시아 몰리 수리아 감독이 영화의전당을 찾아 특별대담을 열었다. 균일 5천 원.

 

이상 모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dureraum.org) 참조. 

 

문의 (051-780-6080)

김영주 기사 입력 2018-04-11 다이내믹부산 제1822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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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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