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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BIFF 개막식 사회자 배우 장동건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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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장동건〈왼쪽〉과 김하늘이 선정됐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두 배우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동반 출격은, 2012년 SBS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후 5년만에 BIFF에서 재회하게 됐다. 장동건과 김하늘은 10월 12일 개막식에서 다시 한 번 환상의 호흡으로 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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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한 장동건은 데뷔부터 지금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과 높은 인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손꼽힌다. 김하늘은 영화 ‘바이 준’(1998)으로 데뷔해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을 거두며 관객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가 주연한 ‘여교사’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다.

 

 

김영주 기사 입력 2017-09-13 다이내믹부산 제1794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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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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