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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굳게 닫혔던 공장의 철문, ‘예술’로 열다

‘F1963 1차 파일럿 프로그램’ ‘오픈 스퀘어’ ‘사운드 아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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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문화재단, 고려제강(주)이 함께 조성하고 있는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인 ‘F1963’에서 1차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부산지역 공연예술가들의 오픈콜 공연 프로그램인 ‘F1963 OPEN SQUARE’와 프랑스 리옹 국립음향멀티미디어창작센터(GRAME)에서 초청한 ‘사운드 아트 전시(Listening To Transparency)’를 연말까지 연다.
 

‘F1963 OPEN SQUARE’에서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릴레이 공연이 지난 9월 1일부터 시작했다. 지난 1일 부산윈드심포니오케스트라·업스케일·스카웨이커스, 2일에는 타악 퍼포먼스 헤드라인의 타악 퍼포먼스와 극단 세진의 마임 퍼포먼스 공연이 열렸다. 
 

‘F1963 OPEN SQUARE’ 공연은 10월 28일까지 F1963 중정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모두 23개 팀이 참여한다. 
 

전시 프로그램인 사운드 아트 전시는 사운드와 빛, 움직임, 다양한 시각적 이미지를 보여주는 실험적 전시다. ‘F1963 1차 파일럿 프로그램’은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고려제강(주)의 민간 협업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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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963의 중정.
 

김영주 기사 입력 2017-09-06 다이내믹부산 제1793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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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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