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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

놀이공원보다 재미있는 과학축제, 이번엔 ‘우주의 신비’다

부산과학축전 4월 13~14일…국립부산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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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부산

▲지난해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열린 부산과학축전에서 로봇축전 시연을 보는 어린이들

 

매년 과학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부산과학축전이 올해는 우주의 신비를 파헤친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4월 13~14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제18회 부산과학축전을 개최한다. 올 과학축전은 '별헤는 지구인'을 주제로 국제 천문학 포럼, 야간 천체 관측, 전문가 강연, 부산을 빛낸 과학자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시관은 '우주관', '펀앤펀 과학관', '우주의 꿈', '우주 이야기', '우주시민' 등을 주제로 구성한다. '우주관'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항공우주연구원·금련산청소년수련원 등이 참여해 태양계 행성 탐험, 화성탐사 로봇 체험 등을 진행한다. '펀앤펀 과학관'은 국립부산과학관·해양자연사박물관 등 연구소와 기관이 참여해 기초 과학 탐구의 장으로 준비한다.  

 

'우주의 꿈'은 부산지역 초·중·고 44개 학교 60개 동아리 1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부산동성고 '반짝반짝 별자리로 꾸미는 우리 집', 장안제일고 'VR 카드보드를 이용한 가상현실 체험', 대연고 '3D펜을 활용한 탄소동소체와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주 이야기'는 전문가 강연, '우주시민'은 시민들의 체험활동으로 꾸민다. 

 

눈 여겨 볼 프로그램은 4월 13일 오후 2~6시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갤럭시 포럼 코리아 2019'이다. 우리나라의 달 탐사와 천문학을 주제로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를 비롯한 천체물리학·우주탐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을 펼친다. 올해 처음 열리는 '부산 대표 과학인' 전시는 장영실·우장춘·지석영·장기려 선생을 선정해 주요업적을 소개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과학축전 홈페이지(www.busansf.or.kr) 참고. (051-501-3846)
 

하나은 기사 입력 2019-03-26 다이내믹부산 제201903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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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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