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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스타’ 올해도 내년도 부산서

2019~2020년 개최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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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스타 부산 개최 10년을 맞아 지스타 영구개최와 부산을 게임산업 중심도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사진은 지난 11월 16일 지스타 관람객들이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지스타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올해와 내년 2년 연속 부산에서 열린다(사진은 2018 지스타에서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고 있는 관람객들 모습).

 

국내 최대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2019년과 2020년 모두 부산에서 열리게 됐다. 이로써 지스타는 12년 연속 부산에서 열리게 됐다. 지스타를 부산에서 영구 개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힘을 얻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1월 21일 지스타 개최지 중간평가 결과, 2019~2020년 지스타 개최지로 부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 전시회다. 4년마다 공모를 통해 개최지를 선정한 뒤, 2년 경과 후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적격 여부에 따라 앞으로 2년을 연장한다.
부산시는 지난 2009년 지스타를 부산에 유치한 이래, 2018년까지 10년간 지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왔다. 부산으로 개최지를 옮긴 지스타는 매년 규모를 키워와 2018년에는 36개국 689개사 2천966부스 규모로 열려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개최지 중간평가에서 부산시는 △지방비 투자 △전시인프라 지원 △숙박 지원 △공공인프라 지원 △지스타 개선·강화 방안 △게임산업 지원·지지활동 등에 대한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는 △벡스코 시설 확충 △지스타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홍보 플랫폼 확대 등 지스타 발전을 위한 방안과 △게임·문화콘텐츠 융복합타운 건립 △e스포츠 상설경기장 조성 △국제e스포츠 R&D센터 구축 등 게임산업의 종합 생태계를 구축하고, 게임관련 이슈에 대한 정책 포럼, 캠페인 개최 등 게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부산시는 중간평가 때 제시한 사항들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과 지스타 운영 관련 사항 등을 앞으로 2년간에 걸쳐 주최기관과 협력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1-22 다이내믹부산 제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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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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