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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소통과 현장에 현안 해결의 답 있다"

내용

간호사·상인 등 간담회
강서구 동물보호센터 등
민생현장 점검 활발

 

부산시의회 간호사회 간담회

▲부산시의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활발한 시민 소통행보를 이어간다(사진은 지난 1월 8일 열린 '부산광역시 간호사회와의 소통 간담회' 모습).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더 활발하게 시민과의 소통행보를 이어간다. 부산시의회는 지난해 7월 개원 이후, 45회의 토론회, 178건의 진정민원, 59회의 상임위원회 현장방문 등 활발한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현장 행보는 올해도 더욱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재영)는 지난 1월 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산간호사회 소속 현장 근무 간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근무여건과 처우 등 현안 해결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의 활성화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재영 위원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간호사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소통하면서 더욱 진솔한 대화가 가능했다"며 "민간단체와 의회가 서로 현안을 공유하고 부산시의 건강·복지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생경제특별위원회(위원장 곽동혁)는 지난 1월 7일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남포 지하상가의 사용기간 도래에 따른 수의재계약 문제에 대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민생광장'을 진행했다.
민생경제특위 곽동혁 위원장은 "민생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열심히 듣는 것뿐만 아니라 반드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회가 주도적으로 나서 시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수시로 만나고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장 점검도 활발하다. 박민성 의원과 부산시 관계자들은 지난 1월 7일 부산의료원 의무기록 보관실을 방문해 형제복지원이 문을 닫은 1987년 이전의 의료기록이 남아있는지 확인하고 관련자료를 수집했다. 이번에 발견한 자료는 사건 진상을 밝히는데 쓰일 예정이다.
해양교통위원회(위원장 남언욱)는 지난 1월 16일 강서구 대항항 관광체험장 조성현장, 녹산 눌차만 굴 채묘시설, 대흥지구 배수개선 현장, 부산 동물보호센터, 서부산권 동물복지센터 건립예정지 등을 둘러봤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1-31 다이내믹부산 제1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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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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