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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백양산·수정산터널 손실보전 129억 전액 삭감

부산시 예산 11조6천억 확정
부산시교육청 4조2천억 원
수소버스 시범사업 등 증액

내용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가 내년도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예산안을 확정했다. 내년 부산시 예산은 11조6천661억 원으로 2018년도 당초예산(10조7천926억 원)에 비해 8.1% 늘어났다. 교육청의 내년 예산은 4조2천108억 원으로 정해졌다. 

 

부산광역시가 지난 11월 8일 부산시의회에 제출한 '시민 퍼스트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난 12월 14일 제27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부산시의회는 부산아시아송페스티벌 개최비용 8억 원, 백양산·수정산터널 민간투자 손실보전 129억 원, FAU유체역학연구소지원 10억 원,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 기기 산업 육성 30억8천만 원 등 425억 원을 삭감하고 수소자동차 구매 및 수소버스 시범사업 22억 원 등 76억 원을 증액했다. 

 

제8대 부산시의회가 2019년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예산안을 의결했다. 내년 부산시 예산은 11조6천661억 원, 교육청 내년 예산은 4조2천108억 원으로 확정됐다(사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12월 12일 예산안 세부 내역을 조정하는 계수조정을 진행하는 모습).
▲제8대 부산시의회가 2019년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예산안을 의결했다. 내년 부산시 예산은 11조6천661억 원, 교육청 내년 예산은 4조2천108억 원으로 확정됐다(사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12월 12일 예산안 세부 내역을 조정하는 계수조정을 진행하는 모습).
조현경 기사 입력 2018-12-19 다이내믹부산 제1855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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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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