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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민생경제특위, 소상공인 살리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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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가 소상공인 활성화 등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민생경제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한다. '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지난 11월 29일 의원회관 1층 특위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민생경제특별위원회가 지난 11월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활동에 들어갔다(사진은 현판식 모습).
 

▲'민생경제특별위원회'가 지난 11월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활동에 들어갔다(사진은 현판식 모습). 

 

부산시의회는 지난 10월 26일 제27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민생경제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10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위원장에 곽동혁 의원, 부위원장에 김혜린·윤지영 의원이 선출됐다. 특위 활동기간은 내년 10월 25일까지 1년간이다. 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현장방문, 토론회,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의 고용과 소득 불안정을 해소하는 등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곽동혁 위원장은 "정부의 민생경제 지원정책이 지역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취약계층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밀착형·맞춤형 정책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8-12-05 다이내믹부산 제1853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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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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