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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도시 균형발전에 역량 다 할 것”

■박성윤 도시안전위원장

내용

“도시안전위원회는 도시계획을 수립하는 등 부산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뿐 아니라 시민의 안전에 대한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박성윤 부산시의회 도시안전위원장〈사진〉은 영도구의회 2선 의원 출신이다. 그는 도시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 간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겠다고 자처했다. 

 

박성윤 도시안전위원장 

 

박 위원장은 '부산의 균형발전'에 의정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동부산은 포화상태이지만 원도심은 구가 소멸될 위기에 놓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균형을 잃었습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도심 활성화'가 절실합니다"고 말했다. 그는 부산 영도에서 약 40년을 살았다. 급변하는 동부산에 비해 영도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의 정체에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현재 부산시가 추진하기로 한 북항재개발사업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크다. 

 

"제8대 시의회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젊은 의원이 많습니다. 이들과 함께 부산시에 대한 비판자·감시자·조언자 역할을 하고, 도시 균형발전에 온 역량을 집중할 생각입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8-08-22 다이내믹부산 제1839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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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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