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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소상공인 자생력 높이는 시스템 마련할 것”

■김부민 경제문화위원장

내용

'부산은 주력산업 부진과 함께 불황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행복부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 중심의 정책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김부민 경제문화위원장 

 

김부민 경제문화위원장이 의정 활동에 임하는 각오다. 시의원으로는 초선이지만 사상구의원을 역임해 의정활동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첫 임시회를 통해 17개 소관 부서의 업무추진 상황을 면밀히 검토했다고 자평했다.  

 

김 위원장은 '시민생활 안정'에 의정 활동을 집중한다는 생각이다. "소상공인 등 영세사업체의 애로사항 해결이 급선무입니다. 소상공인이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입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8월 1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초청해 간담회도 가졌다. 낮은 곳의 목소리부터 정책으로 적극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경제문화위원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은 의원님들이 많습니다. 이런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건 하나하나 토론과 토의를 통해 합의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8-08-08 다이내믹부산 제1837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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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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