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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부산 해수욕장 백사장 모두 ‘안전’

중금속 조사 결과 적합… 해운대 모래 가장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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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수욕장 7곳 모두 백사장 모래가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 해수욕장 7곳 백사장 모래가 모두 중금속 검사에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사진은 모래가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부산 해수욕장 7곳 백사장 모래가 모두 중금속 검사에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사진은 모래가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11일 해수욕장 7곳의 백사장 모래를 채취해 카드뮴 등 5개 항목의 중금속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모두 환경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운대해수욕장의 모래가 가장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 해수욕장 7곳 백사장 모래를 검사한 결과 중금속 평균값은 카드뮴 0.43㎎/㎏(기준 4㎎/㎏), 비소 3.56㎎/㎏(기준 25㎎/㎏), 납 7.8㎎/㎏(기준 200㎎/㎏)으로 환경기준 이내로 나타났다. 그 외 수은과 6가크롬은 검출되지 않았다.

 

지점별 조사 결과 해수욕장 7곳 중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모래가 카드뮴·비소·납 등 모든 항목이 가장 낮게 나타나 제일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산시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중에도 해수욕장 백사장 모래의 중금속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동우 기사 입력 2018-06-05 다이내믹부산 제1830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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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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