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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부산 이야기’ 그린 웹툰 재미나네!

제2회 부산브랜드웹툰 ‘바다별’ ‘영도할배쓰’ 온라인·SNS 등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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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부산사람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를 그린 웹툰을 온라인과 SNS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부산광역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제2회 부산브랜드웹툰 작품을 부산시 홈페이지와 각종 웹툰 플랫폼, SNS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제2회 부산브랜드웹툰은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으로, 전재훈 작가의 ‘바다별’과 허윤정 작가의 ‘영도할배쓰’다.

 

제2회 부산브랜드웹툰으로 선정된 작품들이 부산시 홈페이지와 각종 SNS 등을 통해 연재되고 있다. 그림은 전재훈 작가의 ‘바다별’(왼쪽)과 허윤정 작가의 ‘영도할배쓰’의 한 장면.
▲제2회 부산브랜드웹툰으로 선정된 작품들이 부산시 홈페이지와 각종 SNS 등을 통해 연재되고 있다. 그림은 전재훈 작가의 ‘바다별’(왼쪽)과 허윤정 작가의 ‘영도할배쓰’의 한 장면. 

 

‘바다별’은 우주여행 중 부산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버스킹 소녀와 함께 부산을 경험하며 고향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이야기. 바다에 대한 동경을 가진 외계인이 바라보는 광안리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부산의 대표축제 중 하나인 부산불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영도할배쓰’는 부산 영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어르신들이 친구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는 추리활극이다. 해양도시 부산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영도를 배경으로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같은 지역 명소가 등장한다.

 

이들 작품은 지난 4월 2일부터 8주 동안 부산시 홈페이지( busan.go.kr)를 비롯해 네이버 포스트(post.naver.com), 페이스북(facebook.com), 인스타그램(instagram.com), 탑툰(toptoon.com), 레알코믹스(real comics.com), 북큐브(book cube.com) 등에 매주 1회씩 연재된다.

 

특히 인스타그램에는 작품 연재 하루 전 작품별 이미지 컷을 티저 형식으로 올려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연재가 모두 끝난 작품은 출판물로도 발간하며, 캐릭터 상품도 제작해 부산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제1회 부산브랜드웹툰으로 선정된 안예랑 작가의 ‘호떡 든 남자’와 김태영 작가의 ‘미로정원’은 네이버에 연재돼 호평을 받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브랜드웹툰은 지역 작가가 부산의 스토리를 발굴·가미해 창작한 웹툰”이라며 “웹툰을 통해 부산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작품들인 만큼 웹툰의 재미와 아름다운 부산의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동우 기사 입력 2018-04-11 다이내믹부산 제1822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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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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