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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도로 미세먼지 먹는 특수차량 맹활약

부산환경공단 도입 … 1년 만에 67% 감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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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이 운행하고 있는 도로 미세먼지 제거 특수차량이 맹활약하고 있다. 2016년 처음 도입한 분진흡입차량과 물청소차량을 운행한 결과 도로 미세먼지가 1년 만에 67% 이상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부산환경공단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특수차량을 이용한 도로 미세먼지 제거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7월 한국환경공단 등에 의뢰해 효과를 측정한 결과 분진제거농도가 67% 이상, 물청소 후 수질오염 농도는 7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부산환경공단은 분진흡입차량을 20대 추가 도입해 시내 6차로 이상 모든 도로에서 운행하고 있다. 청소 횟수도 3일에 1회에서 2일에 1회로 늘렸다. 미세먼지농도가 높은 공단 일대 도로에서는 매일 1회 이상 집중 청소를 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이 운행하고 있는 도로 미세먼지 제거 특수차량이 맹활약하고 있다(사진은 미세먼지 제거 특수차량이 도로에서 물청소를 하는 모습). 

▲부산환경공단이 운행하고 있는 도로 미세먼지 제거 특수차량이 맹활약하고 있다(사진은 미세먼지 제거 특수차량이 도로에서 물청소를 하는 모습).

구동우 기사 입력 2018-03-07 다이내믹부산 제1817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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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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