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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미세먼지 측정·분석·예측 ‘한 번에’

부산보건환경연구원, 전국 첫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 고도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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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고, 3일 동안의 대기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는 ‘대기질 진단·평가 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완성됐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고, 3일 동안의 대기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는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완성했다(사진은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이 미세먼지 농도를 예측하는 모습).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고, 3일 동안의 대기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는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완성했다(사진은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이 미세먼지 농도를 예측하는 모습).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완료해 지난 1월 31일 보고회를 가졌다.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은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등 대기질의 변화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기상관측 데이터 등을 연계해 현재와 3일 이후(72시간)까지 대기질을 분석해 관계기관과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미세먼지 배출량, 기상 등 각종 복잡한 입력자료들을 계산하는 서버와 자료 저장장치, 응용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져 있다.

 

부산지역에 초점을 맞춰 고농도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 원인을 진단·평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국외로부터 미세먼지 유입 여부, 다른 지역 영향, 선박·도로 등 배출원별 영향을 측정할 수 있다. 따라서 항만을 끼고 있는 부산지역에 적합한 대기질 개선 정책 수립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보건환경정보공개시스템(heis.busan.go.kr)을 통해 부산지역의 오늘과 내일 대기질 진단·평가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구동우 기사 입력 2018-03-07 다이내믹부산 제1817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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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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