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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부산형 복지서비스 ‘다복동’이 달려갑니다

부산시,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 연말까지 134개 읍·면·동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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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각 읍·면·동 주민센터의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복지서비스 제공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다복동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발굴, 개개인의 사정에 맞춰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형 복지사업이다. 이를 위해 각 읍·면·동 주민센터는 주민 밀착형 복지기능을 강화하고,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갖추고 있다.

 

부산 각 읍·면·동 주민센터의 ‘다복동’ 복지서비스 제공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사진은 지난 9월 26일 부산시민공원 옥외주차장에서 열린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 모습. 이 복지차량은 골목골목을 누비며 ‘다함께 행복한 동네’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활용된다). 사진제공·부산일보
▲부산 각 읍·면·동 주민센터의 ‘다복동’ 복지서비스 제공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사진은 지난 9월 26일 부산시민공원 옥외주차장에서 열린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 모습. 이 복지차량은 골목골목을 누비며 ‘다함께 행복한 동네’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활용된다). 사진제공·부산일보 

 

부산광역시는 지난 9월 26일 부산시민공원 옥외주차장에서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다복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 50곳에 맞춤형 복지차량 1대씩을 전달한 것.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은 골목골목을 누비며 ‘다함께 행복한 동네’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활용된다.
 

각 읍·면·동 주민센터의 맞춤형 복지팀은 이 차량을 이용해 취약계층 방문상담, 생활실태 확인, 긴급지원 등 각종 복지서비스를 더욱 신속하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복동 사업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자리 잡도록 할 전망. 특히 복지차량에는 응급호출, 녹취, 위치정보 확인 같은 기능을 갖춘 스마트워치도 있어 현장에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안전도 보호할 수 있다.
 

부산시는 올 연말까지 134개 읍·면·동에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운행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동우 기사 입력 2017-10-12 다이내믹부산 제1797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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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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