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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부산교통공사가 운영

내용

우리나라 제1관문인 인천국제공항 안 셔틀트레인(Shuttle Train) 운영을 부산교통공사가 계속 맡는다.

부산교통공사는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셔틀트레인 운영·유지·보수 용역 연장 계약을 106억원에 체결, 오는 2018년까지 업무를 계속 맡게 됐다.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은 항공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탑승동과 터미널을 오가는 경전철. 하루 평균 498차례 운행하고 연간 2천555만명을 수송한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올해 12월까지 3년 동안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어 내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2년간 계약 연장에 성공함으로써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교통공사는 이번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 운영 계약기간 연장을 위해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장애 발생의 신속한 조치, 부품 국산화, 셔틀트레인 3단계 개통 건설사업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교통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에 맞춰 개통하는 3단계 셔틀트레인 유지·보수 업무도 맡을 전망이다.

구동우 기사 입력 2016-12-07 다이내믹부산 제1757호
자료출처 : 함께 나누고 싶은 '부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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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영 (051-888-1298)
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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