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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건 (5/12page)

  • 칼국수와 아너소사이어티썸네일

    칼국수와 아너소사이어티

    제호
    1806
    내용
    덕포동 칼국수집 사장님이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소탈한 미소로 말하는 덕포동 칼구수집 박기대 사장님의 한마디가 뜨끈한 칼국수 국물처럼 우리의 마음을 녹인다
  • 3분의 통화가 부모님께는 보약입니다썸네일

    3분의 통화가 부모님께는 보약입니다

    제호
    1805
    내용
    정겨운 습관 마음만 있었다면 오늘부터 품고있떤 그 마음 직접 전화하세요! 20세 이상 성인의 하루 동안 어플 사용 시간 평균 200분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시간 평균 72분 하루 여가 시간 평균 2시간 39분(TV시청 포함) 쑥스럽고 민망해서 혹은 귀찮아서 표현하지 않아도 아실거라서 품고만 있었던 그 마음 전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3분의 통화가 부모님께는 보약입니다.
  • 엄궁농산물시장 전국 도매시장 평가 A썸네일

    엄궁농산물시장 전국 도매시장 평가 A

    제호
    1804
    내용
    사상구 엄궁농산물도매시장이 ‘낙후 시장’ 꼬리표를 떼고 올해 전국 도매시장 평가에서 ‘우수 시장’으로 평가받았다. 시설 개선과 함께 농산물 안전과 종사자 친절도 등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고객 우선 농산물도매시장’ 이라는 평가는 의미가 더욱 크다. ‘복이 오는 나눔 냉장고’를 설치해 상인들이 자율적으로 농산물을 기부하고 ‘친절한시장’을 만들기 위해 자체 교육을 실시해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엄궁농산물시장에 싱싱한 활력과 행복이 넘쳐나고 있다.
  • 희망나눔으로 행복함 부산 만들기썸네일

    희망나눔으로 행복함 부산 만들기

    제호
    1803
    내용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 부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말연시 따뜻한 온기를 전해 줄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이 11월 20일 송상현 광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를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의 부산 모금 목표는 작년 대비 2% 증액한 125억6천600만원이다. 나눔캠페인 모금에 참여는 지역 언론사와 부산은행 등 금융기관에 개설한 ‘사랑의 계좌’나 전국적으로 운영하는 자동응답전화(060-700-1212)를 이용하면 된다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넘겨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열기가 부산 전역에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
  • 전국 최고령 소방서 건물 역사 속으로썸네일

    전국 최고령 소방서 건물 역사 속으로

    제호
    1802
    내용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소방서 건물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바로 부산 중앙동 중부소방서 건물이다. 지난 11월 9일 열린 제 55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은 유서 깊은 부산 중부소방서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소방의 날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다. 부산 중부소방서는 1897년 ‘부산소방조’라는 이름으로 건립한 전국에서 가장 오래 된 소방서 건물이다. 1939년 명칭이 부산소방서로 바뀌었다가 1962년 부산 중부소방서로 개편됐다. 지금의 중부소방서 건물은 오래된 만큼 소방대원 230여명이 머무르는 데는 다소 불편도 따랐다. 소방차 진출입로가 좁은 현재 건물의 단점이 개선되는 신청사는 출동 기동성을 더 높여 시민안전을 확실히 지킬 안전지킴이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이제 실천할 때!썸네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이제 실천할 때!

    제호
    1801
    내용
    펫티켓! 지키시나요? 최근 반려견에 의한 각종 사고가 잇따르면서 ‘펫티켓(반려동물 에티켓)’을 지키자는 목소리가 높다. 반려동물과 외출 시 목줄 등의 안전조치를 취해야 하며, 맹견의 경우 입마개를 채워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고 5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이다. 부산시민 중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구가 15만 가구를 훌쩍 넘긴 것으로 추정된다.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고 실천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펫티켓’을 지키자는 의미로 진행되고 있는 #LIVETOGETHER 운동이 확산됐으면 한다.
  • 아시아 최초 마블익스리리언스썸네일

    아시아 최초 마블익스리리언스

    제호
    1800
    내용
    아이언맨, 헐크 등 미국 마블사의 인기 영화캐릭터를 활용한 가상체험시설 ‘마블익스피리언스’가 지난 10월 26일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부산 북항재개발지역 내 부지에 들어선 이 시설은 관람객들이 특수요원이 돼 아이언맨, 헐크, 토르, 스파이더맨 등 마블의 영화주인공과 함께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하는 내용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월~금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단장하고 있는 북항재개발지역에 들어선 마블익스피리언스는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다. 또한 부산역과 국제여객터미널 사이에 위치해 관광객들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그런 만큼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ㄴ느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은행나무 가로수, 가을 불청객?썸네일

    은행나무 가로수, 가을 불청객?

    제호
    1799
    내용
    저 떨어지가 널린 은행열매 우째 안되는교? 가을이면 은행나무 열매 악취로 인한 불편민원이 많아진다. 현장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신속한 처리를 하고 있지만, 일부 낙과된 은행 열매 처리가 미흡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부산시는 열매 악취 민원을 수용해 은행 암나무를 수나무로 교체하는 사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은행 열매의 결실을 억제하는 적화제 사용 및 낙과제를 이용한 조기 낙과 등도 확대 실시해 가로수 경관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부산시는 ‘시민 우선’ 소통정책 추진으로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한발 먼저 뛰는 빠른 실천으로 시민들의 물음에 답하려 노력하고 있다
  • 부산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썸네일

    부산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제호
    1798
    내용
    수돗물 정말 안심하고 마셔도 될까요? 넵! 건강까지 생각한 맛있는 물입니다! 부산의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홍보하기 위한 이색 음수대 ‘365 순水(수)나무’가 지난 10월 11일 부산시민공원에 들어섰다. 친환경 정화식물을 형상화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 이미지를 부각시킨 이색적인 모양이 눈길을 끈다.
  • 아듀~ 구덕야구장썸네일

    아듀~ 구덕야구장

    제호
    1796
    내용
    44년 동안 펼쳐졌던 환희와 감동, 눈물의 구덕 야구드라마가 종영한다. 야구도시 부산을 상징하는 구덕야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노후한 구덕야구장이 리모델링 불가라는 진단을 받고 전격 철거되는 것이다. 구덕야구장은 역사속으로 사라지지만 생활체육공원으로 재탄생되어 시민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시민들의 환호와 열정, 그 함성소리가 아직 생생한 구덕야구장! 시민들의 사랑이 그대로 이어지는 명품 생활 체육공원으로의 재탄생을 기대해 본다.
  • 6.25전쟁 참전 스웨덴 의료진 60년만의 부산 방문썸네일

    6.25전쟁 참전 스웨덴 의료진 60년만의 부산 방문

    제호
    1795
    내용
    "176명의 의료진 파견" 6.25전쟁에 참전한 의료지원 5개국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의료진을 보낸 나라가 스웨덴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당시 스웨덴 의료진은 도착 이틀 만에 현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자리에 200병상 규모로 적십자 야전병원을 세우고 진료를 시작했다. 1953년 정전협상이 체결된 후에도 계속된 의료지원 활동은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않고 민간인 포함 200만명 이상을 진료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고사는 6.25전쟁 기간 활동한 스웨덴 의료진과 유가족 10여명을 초청해 부산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60년 전 부산에서 의료지원활동을 펼쳤던 이들은 글로벌 도시로 발전한 부산의 전역을 돌아보았다. 극적인 만남이 행사의 의미를 더 하기도 했다. 당시 결핵으로 치료를 받은 조군자 씨는 정전협상 후 철수한 스웨덴 군의관이 스웨덴에서 약 1년 정도 약을 보내줘서 완쾌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의료지원을 받던 부산이 글로벌 첨단 의료 도시로 발전했다. 이제 우리의 의료지원이 필요한 지구촌 구석구석을 살펴 볼 때이다.
  • 살아 있는 ‘마을 이야기’ 동래 FM 얼쑤썸네일

    살아 있는 ‘마을 이야기’ 동래 FM 얼쑤

    제호
    1794
    내용
    부산 동래구의 유명 통닭인 ‘희망통닭’ 건물 지하에 ‘동래FM얼쑤’ 마을방송국이 개국했다. 조금은 서툴지만 솔직하고 거침없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넘쳐나고 이웃의 숨소리까지 느껴지는 라디오방송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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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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