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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건 (4/12page)

  • 아이 하나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썸네일

    아이 하나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제호
    1818
    내용
    새 학기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모두가 팔을 걷고 나섰다. 부산시는 새 학기 초등교 308곳 주변을 특별 안전점검 한다. 해운대구는 ‘어르신 하굣길 지킴이’ 사업으로 학교 주변 아이들을 보살핀다. 학생 교사 학부모가 직접 현장 조사해 만든 ‘하굣길 안전지도’도 눈에 띈다. 모든 아이는 안전하게 보호받고 세심한 보살핌을 받을 권리를 가지고 태어난다. 안전한 환경이 기본중의 기본인 이유이다.
  • 사회공헌 앞장서는 부산환경공단썸네일

    사회공헌 앞장서는 부산환경공단

    제호
    1817
    내용
    부산환경공단이 '2018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에너지 공유가치 창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의 도시재생지역 주거환경 개선, 소년소녀가장 후원 등 크고 작은 사회공헌활동 등이 주목 받았다. 부산환경공단은 환경을 통한에너지 효율 향상과 사회적 가치 공유에 한 걸음 더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 부산 지역축제 어디가 좋을까?썸네일

    부산 지역축제 어디가 좋을까?

    제호
    1816
    내용
    이제 꽃피는 봄, 2018 부산시 지정 축제를 살펴보자! 낙동강의 뗏목, 황포돛배 체험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해 올해 부산 대표 최우수 축제로 꼽힌 ‘낙동강 구포나루축제’ 올해 부산시 지정 우수 축제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 ‘고등어 축제’ 올해 부산시 지정 유망 축제 ‘기장멸치축제’ ‘해운대달맞이 온천축제’ ‘수국꽃 문화축제’ 부산시 지정 축제는 각종 관련 데이터와 축제 전문가의 현장평가로 지정되고, 지원된다. 하나하나 독특한 의미와 재미를 즐길 축제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 부산 대중교통 더 노력 할게요!썸네일

    부산 대중교통 더 노력 할게요!

    제호
    1815
    내용
    ‘2017년도 대중교통 현황조사’ 결과 부산의 대중교통 만족도는 전국3위!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동래~해운대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개통 등 지속적인 시설 및 서비스 개선 노력의 성과이다. 부산은 평일 기준 하루 평균 95만2천394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그러나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이유 는 1인당 교통혼잡비용 전국1위,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43%. 대중교통 중심도시 부산,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노력과 시민의 관심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 그래도… 부산은 따뜻하다썸네일

    그래도… 부산은 따뜻하다

    제호
    1814
    내용
    올 겨울 ‘사랑의 온도탑’ 92.8℃… 사상 처음으로 100℃에 미치지 못했다. 경제적 이유로 기부 해지 요청이 많았다. 하지만, 어려운 경기 속에도 개인 소액 기부액은 오히려 늘었다! 1년여 동안 모음 돼지저금통을 들고 모금회를 방문한 어린아이의 따듯한 마음은 모두를 감동시켰다. 어려울 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부산사람들의 작은나눔! “사랑의 온도는 이미 100℃를 훌쩍 넘겼다.”
  • 부산형 도시재생 – 산복도로 르네상스 8차년썸네일

    부산형 도시재생 – 산복도로 르네상스 8차년

    제호
    1813
    내용
    부산 산복도로의 변신은 계속된다. 산복도로 르네상스 8차년 까지마을 꽃마을 구덕마을의 도시재생을 추진한다. 주민생활환경개선과 마을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두고 지속 가능한 산복도로 마을을 만들 계획인다. 2011년부터 시작된 산복도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도시재생의 선도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여왔다. 산복도로는 사람과 사람, 부산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부산이 지켜나가야 할 삶의 동력이 흐르는 실핏줄이다.
  • 작지만 큰 사랑실천! 월급 자투리 후원썸네일

    작지만 큰 사랑실천! 월급 자투리 후원

    제호
    1812
    내용
    자립 청소년을 위한 월급 자투리 후원을 아시나요? “10년째 이어온 아름다운 실천” 매월 급여의 1만원, 1천원 미만 자투리 돈이 큰 희망 나눔 실천으로 커가고 있다. 참여자도 작년 대비 10.6%가 늘어 3,442명에 이른다. 사랑으로 사회 첫 발을 내 디딜 청소년이 세상의 뜨뜻함을 먼저 보게 됨이 뜻 깊다. “이제 외롭지 않아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릴께요” 자투리 후원사업의 참여희망 문의, 부산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051-441-9710
  • 천국에서 전달해 온 연탄썸네일

    천국에서 전달해 온 연탄

    제호
    1811
    내용
    불의의 사고 큰 바다를 향하던 23세 청년의 꿈이 멈추었다. 연탄은행으로 걸려 온 한 통의 전화 "우리 성훈이가 매월 2만원 ㅆ기 연탄은행에 돈을 보내기를 희망했다 카던데.. 그런데 매월 2만원씩 빠져나가면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아서..." 성훈이 보상금에서 500만원을 보냅니다. 부산연탄은행은 이 기부금으로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밥상을 대접하고, 연탄을 나눠줄 계획이다. 해양 전문가를 꿈꾸던 청년 , 정성훈 항해사가 전국에서 보내온 따뜻한 온기는 모두의 마음을 녹인다. 뜨거운 눈물처럼...
  • 초등 교과서에 실리는 “의족 소방관 이야기”썸네일

    초등 교과서에 실리는 “의족 소방관 이야기”

    제호
    1810
    내용
    15년 전 태풍 ‘매미’ 때 현장으로 출동하다 한쪽 다리를 잃은 부산의 한 소방관 너무도 막막해 희망마저 잃어 버렸던 전영환(58) 소방위 분노와 좌절의 나날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하지만 그는 다시 일어선다. 처음 소방관이 될 때의 마음으로! 그 감동의 이야기가 2019년도 초등학교 5학년 도덕 교과서에 실린다. 쑥스러운 미소로 그는 말한다. “진짜 내 꿈은요... 성능 좋은 의족차고 다시 현장으로!!”
  • 고마워요 다복동썸네일

    고마워요 다복동

    제호
    1809
    내용
    ‘다복동’ 사랑의 집수리사업’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집수리 사업은 취약 계층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집을 수리해주는 것. 가구당 재료비 기준 30만원 이내로 부분 도색미장장판방수와 방범창 교체 등의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7년 사업비 2억원 민간주택 388가구, 공동시설 41곳 수리사업 완료! 2018년에는 다 함께 행복한 동네-다복동이 더 많은 이웃들과 함께 하기를 기대해 본다.
  • 나눔캠페인 한 달째 사랑의 온도탑 33.7℃썸네일

    나눔캠페인 한 달째 사랑의 온도탑 33.7℃

    제호
    1808
    내용
    나눔캠페인 한 달째 사랑의 온도탑 33.7℃ 지난 해 같은 시기 대비 모금액의 89.4% 각종 기부 비리와 불신으로 '기부 포비아'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꽁꽁 얼어붙은 경기까지 겹쳐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유독 더디게 오르고 있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어려운 분들은 사랑과 도움이 더 간절해 진다. 역사적으로 부산은 사랑과 기부의 도시이다. 부산의 열정으로 사랑의 온도를 활활 뜨겁게 올려야 한다.
  • 한파녹인 희망의 집 ‘HOPE with HUG’썸네일

    한파녹인 희망의 집 ‘HOPE with HUG’

    제호
    1807
    내용
    부산 건축복지사업으로 희망의 집 22, 23호가 탄생했다. 화마가 후비쓸고 간 당리동 정모씨와 노모의 보금자리가 희망 22호로 지병을 앓으면서도 남편의 병수발까지 해 온 영주동 노점상 조모씨의 낡은 집은 희망 23호로 재원후원과 재능기부로 만들어 진 희망의 집이기에 더욱 따뜻하다. 건축복지사업인 HOPE with HUG 프로젝트로 이 겨울 부산은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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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획담당관
문지영 (051-888-1298)
최근 업데이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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