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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건 (1/7page)

  • 수상레저 안전수칙 “배워서 남 주자!”썸네일

    수상레저 안전수칙 “배워서 남 주자!”

    제호
    1790
    내용
    수상레저 안전수칙 꼭 기억하세요!
  • 43초마다 울리는 신고 전화!썸네일

    43초마다 울리는 신고 전화!

    제호
    1789
    내용
    하루 '1,955건' 신고 전화 43초에 1건! 3시간 18분마다 화재! '84,491회 출동' 5만2천959명 병·의원 이송! 부산소방안전본부가 2017년 상반기 부산 119 활동을 분석, 발표했다. 여러가지 열악한 근무환경과 장비등으로 악전고투를 벌이는 부산 소방공무원의 처우가 개선돼야 한다는 여론은 이미 있으나, 숫자로 그들의 노고를 들여다 보니 개선의 이습함이 느껴진다. 올해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고 무더위가 계속된 탓에 말벌개체수가 급증, 벌집 제거 요청까지 급증했다. 소소한 시민의 생활안전까지 책임지는 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 너무 덥죠? 식중독도 조심하세요!썸네일

    너무 덥죠? 식중독도 조심하세요!

    제호
    1788
    내용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병원성대장균과 살모넬라 등에 의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우려된다. 부산시는 지난 7월 20일 해운대·송정·일광·광안리·송도·다대포해수욕장 6곳에서 여름철 식품안전과 식중독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동시에 펼쳤다.
  • 잘못 버린 물티슈 한 장 하수관 막아 '큰일' 치러요썸네일

    잘못 버린 물티슈 한 장 하수관 막아 '큰일' 치러요

    제호
    1787
    내용
    음식물 쓰레기는 퇴비화, 연료화 등 자원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분리배출 해야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하수관로 막힘의 원인이 돼요,
  • 건강도 지키고 이웃도 돕는 계단썸네일

    건강도 지키고 이웃도 돕는 계단

    제호
    1786
    내용
    건강도 챙기고 돈가지 생긴느 계단이 있다. 하나 더! 소중한 나눔까지 실현할 수 있는 계단!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176만 여명의 시민이 계단을 이용하여 10원씩 적립하였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부산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역사에 설치한 '건강기부계단'을 통해 1년간 모음 적립금 2천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건강기부계단은 재미있고, 쉽게 우리 모두를 아름다운 기부자로 만든다. 작지만 소중한 나눔 활동을 위한 건강기부계단이 더 많이 생기기를 바란다.
  • ‘몰카’ 모조리 잡을테다!썸네일

    ‘몰카’ 모조리 잡을테다!

    제호
    1785
    내용
    올 여름 부산에서 ‘몰래 카메라’는 꿈도 꾸지 마시라! 부산경찰청이 성범죄 예방을 위해 관광객이 붐비는 현장에 ‘성범죄 전담팀’ 76명을 집중 배치하고, 올해 처음으로 불법 초소형 카메라, 이른바 ‘몰카’ 탐지 장비를 도입했다. 전담팀이 활용하는 전파탐지기는 적외선으로 렌즈에 반사된 빛을 포착하는 원리여서 꺼져 있거나 교묘히 숨겨놓은 초소형 카메라도 쉽게 탐지할 수 있다. 부산경찰청은 “성범죄자를 신고해 붙잡았을 경우 포상금도 지급한다”며 더욱 철저한 몰카방지를 다짐했다. 몰카 청정지역 부산에서 여름을 마음껏 즐기자!!
  • ‘충성!!’ 당신은 우리의 영웅썸네일

    ‘충성!!’ 당신은 우리의 영웅

    제호
    1784
    내용
    가끔 잊고 지내지만 우리는 그 값진 희생과 용기를 기억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정겨운 이웃이고 당신은 우리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 AI(조류인플루엔자) 꼼짝마!!썸네일

    AI(조류인플루엔자) 꼼짝마!!

    제호
    1783
    내용
    AI(조류인플루엔자) 꼼짝마!!
  • ‘보라데이’를 아시나요?썸네일

    ‘보라데이’를 아시나요?

    제호
    1782
    내용
    ‘주변을 다시 한 번 보세요’ ‘보라데이 캠페인’은 가정폭력에 대한 관심과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4년 8월 여성가족부가 시작했다. 이후 매년 전국 광역시·도 여성긴급전화 1366을 중심으로 관계기관·단체들이 함께 보라데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 8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가정폭력 없는 세상, 행복한 부산’을 주제로 열린 보라데이 캠페인은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이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는 개인 가정의 문제가 아닌 함께 고민하고 예방해야할 범죄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웃에 대한 관심과 인식 변화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 일찍 찾아온 무더위썸네일

    일찍 찾아온 무더위

    제호
    1781
    내용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12시부터 오후 4시사이에는 야외활동을 가능한 줄이고, 시원한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부산시가 폭염대비 긴급대책을 서두르고 있지만 시민 스스로의 관심과 주의가 꼭 필요하다.
  • 복을 나누는 나눔 냉장고썸네일

    복을 나누는 나눔 냉장고

    제호
    1780
    내용
    복을 나누는 나눔 냉장고
  • 존경합니다. 우리 선생님썸네일

    존경합니다. 우리 선생님

    제호
    1778
    내용
    어떤 것은 되고, 또 어떤 것은 안되고...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김영란법)이 시행된 뒤 첫 번째 맞은 스승의 날 학교 곳곳에서는 예년과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그럼 우리가 직접 만들어 드리지 뭐! 학생들이 직접 쓴 메모지로 만든 천사의 날개가 선생님을 활짝 웃게 해드렸고, 애교넘치는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상장은 그 어떤 선물보다 더 큰 감동을 전달했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도 스승을 존경하는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범시민 스승 존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심각해지는 교권침해로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선생님을 존경하고 제작를 사랑하는 마음은 강물처럼 고요하고 거대하게 모두의 가슴 속에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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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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