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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건 (1/9page)

  • 재활용 분리 배출, 잘 하고 계세요?썸네일

    재활용 분리 배출, 잘 하고 계세요?

    제호
    1823
    내용
    최근 중국이 폐자재 수입을 중단하면서 폐비닐, 폐지 등 재활용쓰레기 대란이 예고되고 있다. 폐비닐 등 폐자재 가격 폭락으로 수거 처리에 큰 혼란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재활용쓰레기 분리 배출이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우리가 1회용 제춤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데 있다. 우리가 한 해 동안 버리는 종이컵이 약 250억 개이고, 비닐 사용량이 핀란드의 100배, 아일랜드의 20배, 독일의 6배 이상이라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 자원 재활용은 생존으 ㄹ위한 전쟁이다. 이제 스스로 환경을 위한 약속과 행동이 꼭 필요한 때이다.
  • 추억의 보림극장 역사가 되다!썸네일

    추억의 보림극장 역사가 되다!

    제호
    1822
    내용
    1970년대 부산지역 대표 문화공간 '보림극장' 영화 상영은 물론 당대 최고 가수들의 공연장으로도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멀티플렉스 영화관에 밀려 1997년 폐업했고, 최근 철거가 결정된 것이다. 보림극장 건물은 부산시민들의 옛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역할을 해왔다. 철거 후에도 보림극장의 흔적과 자취를 남길 방안이 긍정적으로 협의되고 있다. 영화도시 부산시민들의 옛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 되길 기대해본다.
  • 부산랜드마크의 '파란불빛' 왜?썸네일

    부산랜드마크의 "파란불빛" 왜?

    제호
    1821
    내용
    누군가에게 가장 편안함을 주는 색깔! 파랑은 발달장애를 가진 자폐인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색이다. 4월 2일 부산의 곳곳에는 일제히 파란 불빛을 밝혔다. 광안대교, 남항대교, 부산타워, 영화의 전당, 부산시청사와 황령산 송신탑도 파란색이었다. UN이 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자혜성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상징하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동참한 것이다. 부산시민들은 파란색 옷, 넥타이 등을 착용해 자폐인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블루데이 캠페인'도 벌였다. 이해와 사랑의 파란 불빛이 자폐인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되길 기대한다.
  • 3월 세계 물의 날 물 사랑의 달썸네일

    3월 세계 물의 날 물 사랑의 달

    제호
    1820
    내용
    매년 3월22일은 ‘세계 물의 날’ 이다. 지구의 담수가 오염되고 부족해지자 1993년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UN이 지정했다. 부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들이 ‘하굿둑 개방으로 낙동강 시대 열자’는 의미를 담아 을숙도 문화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공동 주최했다. ‘물의 미래 자연에서 찾다’를 주제로 포럼이 열리고, ‘물은 흐를 때 제 모습을 찾는다’ 낙동강하굿둑 개방을 위한 성명서도 발표했다. 시민 모두 물 부족의 심각성과 소중함을 깨닫고 물 절약을 생활화하는 ‘물 사랑’을 실천할 때이다.
  • 맛 좋고 몸에 좋은 ‘대저토마토’ 최고!썸네일

    맛 좋고 몸에 좋은 ‘대저토마토’ 최고!

    제호
    1819
    내용
    세계10대 건강식품 ‘슈퍼푸드’ 토마토!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라이코펜 성분은 세포노화를 막고 혈관의 노폐물을 걸러 깨끗하고 탄력있게 한다. 낙동강 하구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는 대저토마토는 당도가 높고, 독특한 신맛과 짭짤한 맛으로 인기가 높다. 최근 개최된 ‘대저토마토 품평회’에서도 당도, 외관 등 품질에서 참가자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부산의 명물 대저토마토가 최고의 품질과 명성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
  • 아이 하나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썸네일

    아이 하나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제호
    1818
    내용
    새 학기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모두가 팔을 걷고 나섰다. 부산시는 새 학기 초등교 308곳 주변을 특별 안전점검 한다. 해운대구는 ‘어르신 하굣길 지킴이’ 사업으로 학교 주변 아이들을 보살핀다. 학생 교사 학부모가 직접 현장 조사해 만든 ‘하굣길 안전지도’도 눈에 띈다. 모든 아이는 안전하게 보호받고 세심한 보살핌을 받을 권리를 가지고 태어난다. 안전한 환경이 기본중의 기본인 이유이다.
  • 사회공헌 앞장서는 부산환경공단썸네일

    사회공헌 앞장서는 부산환경공단

    제호
    1817
    내용
    부산환경공단이 '2018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에너지 공유가치 창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산환경공단 임직원들의 도시재생지역 주거환경 개선, 소년소녀가장 후원 등 크고 작은 사회공헌활동 등이 주목 받았다. 부산환경공단은 환경을 통한에너지 효율 향상과 사회적 가치 공유에 한 걸음 더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 부산 지역축제 어디가 좋을까?썸네일

    부산 지역축제 어디가 좋을까?

    제호
    1816
    내용
    이제 꽃피는 봄, 2018 부산시 지정 축제를 살펴보자! 낙동강의 뗏목, 황포돛배 체험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해 올해 부산 대표 최우수 축제로 꼽힌 ‘낙동강 구포나루축제’ 올해 부산시 지정 우수 축제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 ‘고등어 축제’ 올해 부산시 지정 유망 축제 ‘기장멸치축제’ ‘해운대달맞이 온천축제’ ‘수국꽃 문화축제’ 부산시 지정 축제는 각종 관련 데이터와 축제 전문가의 현장평가로 지정되고, 지원된다. 하나하나 독특한 의미와 재미를 즐길 축제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 부산 대중교통 더 노력 할게요!썸네일

    부산 대중교통 더 노력 할게요!

    제호
    1815
    내용
    ‘2017년도 대중교통 현황조사’ 결과 부산의 대중교통 만족도는 전국3위!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동래~해운대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개통 등 지속적인 시설 및 서비스 개선 노력의 성과이다. 부산은 평일 기준 하루 평균 95만2천394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그러나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이유 는 1인당 교통혼잡비용 전국1위,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43%. 대중교통 중심도시 부산,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노력과 시민의 관심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 그래도… 부산은 따뜻하다썸네일

    그래도… 부산은 따뜻하다

    제호
    1814
    내용
    올 겨울 ‘사랑의 온도탑’ 92.8℃… 사상 처음으로 100℃에 미치지 못했다. 경제적 이유로 기부 해지 요청이 많았다. 하지만, 어려운 경기 속에도 개인 소액 기부액은 오히려 늘었다! 1년여 동안 모음 돼지저금통을 들고 모금회를 방문한 어린아이의 따듯한 마음은 모두를 감동시켰다. 어려울 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부산사람들의 작은나눔! “사랑의 온도는 이미 100℃를 훌쩍 넘겼다.”
  • 부산형 도시재생 – 산복도로 르네상스 8차년썸네일

    부산형 도시재생 – 산복도로 르네상스 8차년

    제호
    1813
    내용
    부산 산복도로의 변신은 계속된다. 산복도로 르네상스 8차년 까지마을 꽃마을 구덕마을의 도시재생을 추진한다. 주민생활환경개선과 마을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두고 지속 가능한 산복도로 마을을 만들 계획인다. 2011년부터 시작된 산복도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도시재생의 선도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여왔다. 산복도로는 사람과 사람, 부산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부산이 지켜나가야 할 삶의 동력이 흐르는 실핏줄이다.
  • 작지만 큰 사랑실천! 월급 자투리 후원썸네일

    작지만 큰 사랑실천! 월급 자투리 후원

    제호
    1812
    내용
    자립 청소년을 위한 월급 자투리 후원을 아시나요? “10년째 이어온 아름다운 실천” 매월 급여의 1만원, 1천원 미만 자투리 돈이 큰 희망 나눔 실천으로 커가고 있다. 참여자도 작년 대비 10.6%가 늘어 3,442명에 이른다. 사랑으로 사회 첫 발을 내 디딜 청소년이 세상의 뜨뜻함을 먼저 보게 됨이 뜻 깊다. “이제 외롭지 않아요 우리가 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릴께요” 자투리 후원사업의 참여희망 문의, 부산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051-441-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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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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