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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가 인정한 부산시 수질연구소 안전한 수돗물 공급 앞장썸네일

    세계가 인정한 부산시 수질연구소 안전한 수돗물 공급 앞장

    제호
    1853
    내용
    부산시 수질연구소의 수질검사 능력을 세계가 인정했다.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영국, 미국의 국제숙련도시험에서도 3년 연속 통과해 국제적으로 수질평가 능력을 입증 받은 것이다. 부산시 상수도본부는 2010년부터 매년 경남·경북·전북 등 다른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대행하고 있다. 부산시민에게는 정밀한 수질 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부산시 수질연구소의 물 복지 서비스 향상 노력에 부산은 행복하다.
  • 빈집, 다시 온기를 얻다!썸네일

    빈집, 다시 온기를 얻다!

    제호
    1852
    내용
    ‘호프위드허그프로젝트’를 아시나요? 부산시, (사)부산건축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부산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집수리 지원사업이다. 영도 봉산마을 2층짜리 빈집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호프위드허그 프로젝트’ 28호 주택이 준공됐다. 1층은 봉산마을 다방으로 꾸민 주민 쉼터로, 2층은 마을 게스트하우스로 활용된다. 다양한 후원과 개인의 재능 기부로 영도 봉산마을 우리家 사랑방은 희망과 활기의 온기가 가득하다.
  • 나눔으로 행복한 부산을!썸네일

    나눔으로 행복한 부산을!

    제호
    1851
    내용
    올해도 송상현광장에 ‘희망2019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졌다. 73일간의 사랑모음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 라는 슬로건으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 목표 모금액 126억 원 달성은 사랑의 온도 100도! 참여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은 어려운 이웃, 기관·시설 등에 소중히 전달된다. 무척 추울 것이라는 올해 겨울, 모두를 따뜻하게 감싸줄 사랑의 온도가 뜨겁게 오르고 있다.
  • 국제로터리 3661 지구의 건강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썸네일

    국제로터리 3661 지구의 건강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제호
    1850
    내용
    부산시와 국제로터리 3661지구가 마을공동체 취약계층 돕기에 나섰다. 민선 7기의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국제로터리 3661지구가 적극 동참하는 것이다. 사회취약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무료 백내장 수술과 집수리를 지원한다.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 200여 명에게는 행복과 생활 안전까지 선물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건강한 사회공헌사업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길 기대한다.
  • 철새도래지 낙동강 하구, 람사르 습지 등록 추진!썸네일

    철새도래지 낙동강 하구, 람사르 습지 등록 추진!

    제호
    1849
    내용
    부산시가 낙동강 하구의 람사르 습지 등록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낙동강 하구는 동아시아 최대 철새도래지로 생물 다양성의 보고이다. 하지만, 람사르 습지 등록은 추가적인 행위 제한으로 생존권 위협을 우려한 어민들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부산시는 람사르 습지 등록을 위해 전문가, 환경단체, 어민 대표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견을 좁혀나갈 섟이다. 람사르 습지 등록은 생태관광, 특산물 브랜드 개발 들 부산의 도시 이미지에 큰 이점이 있다. 진정성 있는 협의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 세상을 변화시킬 공익신고 ‘변호사를 통해 하세요!!’썸네일

    세상을 변화시킬 공익신고 ‘변호사를 통해 하세요!!’

    제호
    1848
    내용
    공익신고자의 가장 큰 고민 신분 노출, 신고로 인한 불이이익. “이제 신고자의 이름 대신 변호사의 이름으로 공익신고가 가능하다.” ‘변호사 대리신고’로 신고자의 신분유출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신고는 어디에?’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 접수를 하면 된다. ‘세상을 변화시킬 당신의 목소리’ 신고로 인한 어떠한 불이익도 없는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 주거복지 실현위한 ‘HF 드림하우스’썸네일

    주거복지 실현위한 ‘HF 드림하우스’

    제호
    1847
    내용
    부산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13억 원을 들여 취약계층 43가구 주택에 개·보수 지원사업을 펼친다. 집수리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가구를 확인하고 다양한 재능기부와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주거복지 사업이다. 도배·장판·방습·전기·전등·페인트·방수·타일벽지 및 실내마감재 등 주택 개·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수혜대상 43가구는 시·구·군 자원봉사센터와 동주민센터 및 지역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지역사회 주거복지향상’ 이들의 사회공헌활동이 소외계층에 희망이 되고 기업의 자원봉사와 재능 기부 문화 활성화에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 민선 7기 100일 이제 시작이다!썸네일

    민선 7기 100일 이제 시작이다!

    제호
    1846
    내용
    오거돈 시장의 민선 7기가 당면한 갈등과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변화와 혁신의 100일을 보냈다.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비전 실현을 위한 준비기를 보낸 것이다. ‘시민의 선택은 변화!’ 민선 7기 부산시는 ‘낡은 과거와의 발전적 단절’을 선언하고 시민들의 기대에 적극적 부응을 다짐하고 고강도 개혁을 다짐했다. 일자리, 청년의 미래, 행복한 가족, 품격있는 문화, 시민이 주인인 시정 참여 도시 등 5대 도시목표 163개 정책사업을 추진한다. ‘시민이 행복한 도시’ 민선 7기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이다. 일자리가 행복한 삶의 시작이라는 오 시장의 철학이 깔려 있다. 시민 체감형 정책에 더욱 집중하여 행복부산발전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악취 걱정마세요!썸네일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악취 걱정마세요!

    제호
    1845
    내용
    아름다운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도심의 가을 정취를 더욱 짙게한다. 그러나 매년 겪는 고민도 있다. 부산시내 3만5천그루 은행나무 가로수에서 떨어지는 열매 때문. 은행나무 열매가 발에 밟히고 악취를 풍겨 시민들을 짜증나게 한다. 부산시는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열매의 자연 낙과 전에 장비를 동원한 열매 채취반을 편성해 일괄 수확에 나섰다. 또한 품질이 좋은 열매는 보건환경연구원의 중금속 검사를 거쳐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할 예정이다. 악취가 사라진 은행나무 가로수길에서 깊어가는 이가을을 마음껏 즐기자!
  • 핑크라이트 임산부를 위한 양보신호등!썸네일

    핑크라이트 임산부를 위한 양보신호등!

    제호
    1844
    내용
    부산 도시철도에는 임산부를 위한 핑크색 양보신호등이 있다. 도시철도 3호선에 운영중인 임산부 배려석 알림이 핑크라이트를 1호선에도 확대운영한다. 핑크라이트는 사물인터넷(IOT)기반의 임산부 배려석 자리양보 알림이다. 비컨(발신기)을 소지한 임산부가 타면 배려석에 설치된 수신기가 분홍색 불빛을 깜빡인다. 오늘도 부산도시철도안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분홍신호등이 깜빡인다.
  • 부산시장 관사 열린 도시외교 공간으로!!썸네일

    부산시장 관사 열린 도시외교 공간으로!!

    제호
    1843
    내용
    부산시는 부산시장 관사를 도시외교 소통 협력의 장(글로벌 오피스)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외국 사절단 및 외빈을 위한 공식 리셉션장으로 활용되고 기업-해외바이어간 비즈니스 공간으로, 각종 국제행사 때는 연계가능한 행사장으로 이용된다. 부산시는 도시외교 4대전략 14개 추진과제를 바탕으로 27개국 36개 도시와 더욱 체계적이고 돈독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시장 관사의 문이 활짝 열렸다. 부산의 도시외교 채널을 거욱 강화할 열린 마당이 되길 부산시민과 함께 기대해 본다.
  • ‘멸종 위기 가시연꽃’ 보러 오세요!썸네일

    ‘멸종 위기 가시연꽃’ 보러 오세요!

    제호
    1842
    내용
    멸종 위기종 가시연꽃이 낙동강생태공원에 활짝 피었다. 가시연은 잎지름이 최고 2m까지 자란다. 잎을 찌르며 솟은 자주색 꽃잎은 강인한 생명력과 신비한 자태를 뽑낸다. 2005년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되어 부산광역시 낙동강관리본부는 2015년부터 자생지와 복원지를 관리해왔다. 낙동강 생태공원에는 가시연꽃 외에도 순채·삼백초·맹꽁이 등 다양한 멸종위기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건전한 생태계 조성 및 종 다양성을 확보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원으로 관리유지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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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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