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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건 (1/11page)

  • 민선 7기 100일 이제 시작이다!썸네일

    민선 7기 100일 이제 시작이다!

    제호
    1846
    내용
    오거돈 시장의 민선 7기가 당면한 갈등과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변화와 혁신의 100일을 보냈다.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비전 실현을 위한 준비기를 보낸 것이다. ‘시민의 선택은 변화!’ 민선 7기 부산시는 ‘낡은 과거와의 발전적 단절’을 선언하고 시민들의 기대에 적극적 부응을 다짐하고 고강도 개혁을 다짐했다. 일자리, 청년의 미래, 행복한 가족, 품격있는 문화, 시민이 주인인 시정 참여 도시 등 5대 도시목표 163개 정책사업을 추진한다. ‘시민이 행복한 도시’ 민선 7기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이다. 일자리가 행복한 삶의 시작이라는 오 시장의 철학이 깔려 있다. 시민 체감형 정책에 더욱 집중하여 행복부산발전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악취 걱정마세요!썸네일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악취 걱정마세요!

    제호
    1845
    내용
    아름다운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도심의 가을 정취를 더욱 짙게한다. 그러나 매년 겪는 고민도 있다. 부산시내 3만5천그루 은행나무 가로수에서 떨어지는 열매 때문. 은행나무 열매가 발에 밟히고 악취를 풍겨 시민들을 짜증나게 한다. 부산시는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열매의 자연 낙과 전에 장비를 동원한 열매 채취반을 편성해 일괄 수확에 나섰다. 또한 품질이 좋은 열매는 보건환경연구원의 중금속 검사를 거쳐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할 예정이다. 악취가 사라진 은행나무 가로수길에서 깊어가는 이가을을 마음껏 즐기자!
  • 핑크라이트 임산부를 위한 양보신호등!썸네일

    핑크라이트 임산부를 위한 양보신호등!

    제호
    1844
    내용
    부산 도시철도에는 임산부를 위한 핑크색 양보신호등이 있다. 도시철도 3호선에 운영중인 임산부 배려석 알림이 핑크라이트를 1호선에도 확대운영한다. 핑크라이트는 사물인터넷(IOT)기반의 임산부 배려석 자리양보 알림이다. 비컨(발신기)을 소지한 임산부가 타면 배려석에 설치된 수신기가 분홍색 불빛을 깜빡인다. 오늘도 부산도시철도안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분홍신호등이 깜빡인다.
  • 부산시장 관사 열린 도시외교 공간으로!!썸네일

    부산시장 관사 열린 도시외교 공간으로!!

    제호
    1843
    내용
    부산시는 부산시장 관사를 도시외교 소통 협력의 장(글로벌 오피스)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외국 사절단 및 외빈을 위한 공식 리셉션장으로 활용되고 기업-해외바이어간 비즈니스 공간으로, 각종 국제행사 때는 연계가능한 행사장으로 이용된다. 부산시는 도시외교 4대전략 14개 추진과제를 바탕으로 27개국 36개 도시와 더욱 체계적이고 돈독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시장 관사의 문이 활짝 열렸다. 부산의 도시외교 채널을 거욱 강화할 열린 마당이 되길 부산시민과 함께 기대해 본다.
  • ‘멸종 위기 가시연꽃’ 보러 오세요!썸네일

    ‘멸종 위기 가시연꽃’ 보러 오세요!

    제호
    1842
    내용
    멸종 위기종 가시연꽃이 낙동강생태공원에 활짝 피었다. 가시연은 잎지름이 최고 2m까지 자란다. 잎을 찌르며 솟은 자주색 꽃잎은 강인한 생명력과 신비한 자태를 뽑낸다. 2005년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되어 부산광역시 낙동강관리본부는 2015년부터 자생지와 복원지를 관리해왔다. 낙동강 생태공원에는 가시연꽃 외에도 순채·삼백초·맹꽁이 등 다양한 멸종위기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건전한 생태계 조성 및 종 다양성을 확보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공원으로 관리유지되길 기대한다.
  • ‘짧은 만남, 그리고 이별의 아픔’ 이마저 부러운 또 다른 이산가족썸네일

    ‘짧은 만남, 그리고 이별의 아픔’ 이마저 부러운 또 다른 이산가족

    제호
    1841
    내용
    형님! 살아서 꼭 또 봅시다. 그려~ 이리 봤으니... 이제 편히 갈 수 있겠다! 지난달 금강산호텔에서 남북 이상가족 상봉행사가 있었다. 꿈결같이 지나간 2박 3일! 영영 다시 못 볼 것 같은 아쉬움과 슬픔에 두 손을 놓지 못하던 눈물의 이별! 2천671분~ 더욱 깊어지는 슬픔의 이별마저 부러운 부산에 계신 이산가족! 생사조차 모르는 분들이 더 많다. 이제 이산가족 대부분은 고령이시다. 더 많은 분들의 상봉이 더 자주, 더 크게 이루어져야 한다!
  • 최악폭염 이겨낸 결실! ‘올해 벼 첫 수확’썸네일

    최악폭염 이겨낸 결실! ‘올해 벼 첫 수확’

    제호
    1840
    내용
    부산 강서구 들녘에서 올해 벼 첫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사상 최악의 폭염이 벼 생육에 유리한 조건이 되어 수확이 예년에 비해 일주일 정도 빠른 것이다. 첫 수확한 벼는 조생종 운광벼로 수량이 많고 밥맛이 좋아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수확된 쌀은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부산시민들의 밥상에 오를 예정이다. 전체적인 벼 작황은 가을 날씨와 병충해 방제의 노력으로 좌우된다. 부산 농민들의 노고가 풍년 농사로 보상되길 기원한다.
  • ‘부산시민공원’ 확 달라진다!썸네일

    ‘부산시민공원’ 확 달라진다!

    제호
    1839
    내용
    내년 5월 개장 5주년 맞는 부산시민공원이 완전 탈바꿈하고 있다. 야간 영화상영 및 음악·마술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시민의 호응을 크게 얻으며 방문객 수가 2배 이상 증가했다. 부산시민공원 내 도심 백사장의 대형 파라솔과 새로 설치된 대형 그늘막이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다. 올려름 처음 시행한 ‘부산시민공원 24시간 개방’을 비롯해 물놀이장과 음악분수 쇼 야간개장은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개장 5주년을 맞아 잔디공원의 영화상영까지 추진하고 있는 부산시민공원이 부산의 대표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 떴다! ‘우리 마을 청년보안관’썸네일

    떴다! ‘우리 마을 청년보안관’

    제호
    1838
    내용
    우리 마을 청년보안관, 청년의 열정이 우리 마을을 바꾼다! 지난 8월 7일 ‘우리 마을 청년보안관’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 준비에 돌입했다. 반송2동·연산8동에 50명이 활동하며 소외주민을 찾아 지원하고 마을지킴이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우리 마을 청년보안관’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지역 청년의 열정이 합쳐진 사업이다. 부산지역 청년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시행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 부산형 셰어하우스 ‘부산청년 우리집’썸네일

    부산형 셰어하우스 ‘부산청년 우리집’

    제호
    1837
    내용
    부산 청년을 위한 공공셰어하우스 ‘부산청년 우리집’이 늘어난다. 부산청년 우리집은 어르신들의 낡은 주택을 수리해 학생이나 취준생들에게 임대하는 주택! 시세의 3분의 1수준으로 청년에게 임대하고 기본 가전제품까지 갖추어 인기가 높다. 국내 브랜드 아파트 건설업체가 추가 조성에 다시 참여 의사를 밝혀 10월 중 추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10월에 입주 신청을 받는다. 부산청년 우리집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임대수익을 청년에게는 주거비 부담 최소화로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 ‘노풍당당!’ 건강하고 아름다운 어르신 선발대회썸네일

    ‘노풍당당!’ 건강하고 아름다운 어르신 선발대회

    제호
    1836
    내용
    ‘나이는 숫자에 불과’ 건강하고 아름다운 어르신 선발대회를 아시나요? 지난 7월20일 11번째로 열린 선발대회가 주목을 받았다.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몸과 마음, 품위 있는 행동. 꾸준한 건강관리방법. 사회봉사활동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진선미 수상자와 우정상인기상 수상자는 노풍당당한 황혼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활기찬 100세 시대 실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사회 참여가 부산을 더욱 행복한 도시로 만들 것이다.
  • “부산 재난관리” 좋아요!썸네일

    “부산 재난관리” 좋아요!

    제호
    1835
    내용
    부산이 재난관리를 잘하는 도시로 인정받았다. 정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은 것이다. 부산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 평가 40개 지표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얻었다. 부산시는 도시 재난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시민행복시대를 여는 부산” 우리의 행복은 철저한 재난관리와 시민들의 관심으로 지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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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시정담당관
이소리 (051-888-1386)
최근 업데이트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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